Live and Learn2007/10/10 01:00

 안녕하세요.

 월요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하필 그사이에 오사카에서 주말을 보낸 저는 시차적응(?)+기후적응을 하지 못하고 남들 2배의 체감추위를 느끼는 중입니다.

 1박 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머리속에서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기억들은 마치 정신과 시간의 방에라도 들어갔다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언제나처럼 시간 나는 대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7월 여행기도 마무리가 안됐는데-.-)



 영근이 형, 관수 형. 그리고 오로나민 C에게 감사를.




도톤보리의 에비스바시 글리코 간판 앞에서

'Live and Learn' 카테고리의 다른 글

9년 만에 클리어 한 바이오 해저드  (8) 2008/01/20
LIVE STORM IN SEOUL  (4) 2008/01/13
폭풍의 주말  (4) 2007/10/10
성우 잡지를 샀습니다.  (6) 2007/09/26
MEET JOHN STARKS  (2) 2007/08/06
낚시속으로  (6) 2007/07/19
Posted by GONZAL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