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월요일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로 접어들었습니다.
하필 그사이에 오사카에서 주말을 보낸 저는 시차적응(?)+기후적응을 하지 못하고 남들 2배의 체감추위를 느끼는 중입니다.
1박 2일의 짧은 여행이었지만, 머리속에서 수없이 쏟아져나오는 기억들은 마치 정신과 시간의 방에라도 들어갔다 온 듯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언제나처럼 시간 나는 대로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7월 여행기도 마무리가 안됐는데-.-)
영근이 형, 관수 형. 그리고 오로나민 C에게 감사를.
도톤보리의 에비스바시 글리코 간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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