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miko nishihara2008/09/22 00:58
     
 알람이 울려 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내가 한일은 TV를 켜는 것이었다.
약간은 흔한 영상이 주를 이루던 어젯밤과는 달리 이날은 아침부터 매우 교양 있는 프로그램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또 한참을 헤~ 하면서 화면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결국 아쉬움을 가득 남긴채 나갈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김군과는 11시쯤 신오쿠보에서 만날 예정이라 때문에 급한 건 아니었지만 체크아웃 때문에..
호텔을 나와 미나미센쥬 역으로 향한 나는 우에노로 가는 열차에 올라탔다.
김군을 만나기 전에 먼저 들러야 할 곳이 있었다.





이어지는 내용

'kumiko nishiha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피치크린 굳즈  (9) 2008/11/09
외도  (6) 2008/10/19
피치크린이다~ 파프! 관람기 Day2 (8/10/2008)  (4) 2008/09/22
피치크린이다~ 파프! 관람기 Day1 (8/9/2008)  (8) 2008/08/24
천추락을 마치고  (4) 2008/08/16
다녀왔습니다.  (4) 2008/08/11
Posted by GONZAL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