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ura Taisen/ROMANDO2009/01/26 01:41




 작년 3월 태정낭만당 폐점 이벤트 때 사왔던 과자들입니다.
이전까지 먹어보지 못했던 것만 골라서 다 집어 왔었죠.
사실 마지막으로 고르게 됐다는 것은 바꿔 말하면 그 전까지는 별로 먹고 싶지 않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지만 이젠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까요.
2006년(정확하게는 2005년) 부터 시작됐던 불량식품과의 사투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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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NZAL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