兄과 여행계획을 짜면서 대상을 선정하던 도중의 일이다.
곤잘레스: 어디 생각해 둔데 없어?
兄: 메이드 카페는 어때?
곤잘레스: (당황)뭔소리야...
저 때만 해도 그냥 저기서 끝난 줄 알았다.
설마 그냥 한번 해본 소리겠지.
아니 세상에 누가 맨 정신으로 메이드카페를 간단 말인가.
..근데 생각해 보니 내가 그런 말 할 입장이 아니었다.
여행을 앞두고 兄에게 다시 한번 물었다.
곤잘레스: 진짜 갈거야?
兄: 가야지.
그리고 兄은 진지했다.
곤잘레스: 어디 생각해 둔데 없어?
兄: 메이드 카페는 어때?
곤잘레스: (당황)뭔소리야...
저 때만 해도 그냥 저기서 끝난 줄 알았다.
설마 그냥 한번 해본 소리겠지.
아니 세상에 누가 맨 정신으로 메이드카페를 간단 말인가.
..근데 생각해 보니 내가 그런 말 할 입장이 아니었다.
여행을 앞두고 兄에게 다시 한번 물었다.
곤잘레스: 진짜 갈거야?
兄: 가야지.
그리고 兄은 진지했다.
이어지는 내용
'여행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8 도쿄 여행기 Day6 -아사쿠사, 우에노- (9/1/2008) (10) | 2009/06/05 |
|---|---|
| 2008 도쿄 여행기 Day5 Part 2 -뉴욕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 (8/31/2008) (0) | 2009/05/04 |
| 2008 도쿄 여행기 Day5 Part 1 -아키하바라, 메이드 카페 @home cafe- (8/31/2008) (11) | 2009/03/20 |
| 2008 도쿄 여행기 Day4 -카마쿠라, 에노시마- (8/30/2008) (6) | 2009/02/10 |
| 2008 도쿄 여행기 Day3 -아키하바라, 뉴욕레뷰쇼 '노래하는♪ 대뉴욕♪ 3'- (8/29/2008) (0) | 2009/01/04 |
| 2008 도쿄 여행기 Day2 -히가시교엔, 오다이바- (8/28/2008) (8) | 2008/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