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부 휴먼 헌터
이번에는 인간으로 플레이한다.
첫 플레이 때 휴먼헌터라는 이름만 보고 '우와 이렇게 멋진 별명의 공룡도 있었어'
했었는데 사람이 나와서 실망했던 기억이..
DNA
헌터는 공룡처럼 신체 능력이 뛰어나지 않기 때문에 도구를 적절히 사용해야 한다.
스샷에서 시전 중인 기술은 헌터의 밥줄인 훅샷.
일반적인 점프로는 도달 할 수 없는 곳을 올라갈때나 아이템을 획득할때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공룡이 몇마리 나오긴 하지만 기본무기만으로 해치울수 있다. 스테이지 클리어.
헌터의 조작감을 익혀가는 스테이지라고 보면 된다.
시작하자마자 왼쪽에 아이템이 있는데 배경에 가려져 있어서 놓치기 쉽다.
2스테이지부터 등장하는 초식공룡. 박치기는 강력하지만 한번 총을 쏘면 계속
맞기 때문에 그다지 위협은 되지 않는다.
콤프소그나투스 스테이지때부터 짜증나게 했던 비행파충류.
마취총(기본무기)을 쏘면 맞으면서 돌진해오기 때문에 100% 대미지를 입는다.
화염탄으로 한방에 구워버리자.
1UP. 잔기는 콤피 스테이지부터 계승된다.
탄약을 챙기자.
박치기공룡은 둘러쌓이면 골치아프기 때문에 일단 구석으로 피한 뒤 대응한다.
산전수전 다 겪은 헌터의 여유.
공룡을 17마리나 잡다니.
구석에 숨어있는 아이템도 챙기자.
죽어라!(이 스샷 찍고 헌터가 떨어져 죽었다ㅡㅡ)
길이 없는 곳은 훅샷으로.
최강무기 독가스탄 발사. 대부분의 공룡을 원샷으로 보낼 수 있지만 타이밍을
잘 맞춰야 한다.
클리어.
아까부터 DNA는 계속 놓치고 있다.
이어지는 스테이지는 동굴 속에 자리잡은 인젠의 시설부
박스는 파괴하면 90% 이상의 확률로 폭탄이 튀어나온다.
양쪽에서 터지기 때문에 피하기도 어려우니 왠만하면 건드리지 말자.
단, 폭탄에는 공룡도 대미지를 입기 때문에 멀리서 얼쩡거리는 공룡을 제거할때는
편리하다.
가끔씩 아이템이 나오기도 한다.
이 액션 뒤 바로 훅샷을 사용하지 않으면 허무하게 떨어져 죽는 헌터를 볼 수 있다.
스위치를 누르면 집게손이 움직이는데, 이때 훅샷으로 돌에 매달리면 일반적으로
갈수 없는 곳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시 집게손을 타고.
집게손을 보면 UFO캐처 생각나서 기분이 안좋다.
클리어.
헌터 스테이지는 조작이 까다로워서 아이템 얻기가 쉽지 않다.
이제부터는 대부분의 이동에 훅샷이 사용된다.
이 게임은 묘하게 리얼리티를 강조해서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면 바로 죽게 된다.
(스페랑카?)
그러므로 훅샷의 사용법을 잘 익혀야 한다.
저 1UP는 스틱을 좌우로 흔들면 반동을 통해 먹을 수 있다.
동굴 천장에 훅샷을 발사해서 타잔처럼 통과하는 곳인데, 게임 상에서 아무런
진행 표시도 해주지 않기 때문에 여기서 많이 헤메게 될 것이다.
이 포스팅은 공략을 상정하고 작성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자세한 설명은 생략.
깝죽대는 공룡을 제거하자.
1UP가 보이지만 길을 몰라서 포기.
스테이지 클리어.
헌터 최종 스테이지. 여기서부터 벨로시랩터가 나온다.
랩터는 빠르고 강하다.
랩터를 전부 상대하다가는 무기가 부족하게 될 것이다.
길을 막는 녀석만 제거하고 앞으로 전진하자.
잽싸게 문 안으로 들어가자.
문에 찍혀 죽는 불쌍한 랩터.
도망만 쳤더니 서바이버 클래스를 받았다.
패스워드
-3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