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kura Taisen/Event2005/09/11 05:56
 어제 그렇게 돌아다녀 놓고도 새벽에 눈이 뜨였다. 시계를 보니 6시가 조금 넘어있다.
당장 나갈 일도 없고 해서 다시 드러누웠지만 왜인지 잠이 오질 않았다. TV를 틀어놓고 별 재미도 없는 프로그램들을 보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9시쯤 스미레형이 일어났고, 슬슬 나갈 준비를 시작했다.





민박집 주위의 모습. 스가모는 노인들의 천국이라 불릴 정도로 조용한 동네다.


이어지는 내용


Posted by GONZAL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