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관람기 때 올리지 못했던 '피치크린이다~파프!' 관련상품들의 사진을 올려 봅니다.
먼저 부채
문제의 포스터 디자인이 부채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니시하라 쿠미코 씨의 싸인이.
브랑샤 베르 티셔츠입니다. 스탶들이 입고 있는 거랑 동일하더군요.
니시하라 씨 사진 세장.
이 분이 196X년 생 이라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신의 연령을 인간의 기준으로 바라보는 것은 큰 실례죠.
공연장에서 수령했던 '원장선생님의 오르간' DVD
총 세가지 버전이 있는데 제가 구입했던 건 니시하라 쿠미코 씨 버전. 츠쿠이 씨가 처음에 다나카 마유미 씨 버전을 건네줘서 당황했었던..
저 하단 중앙에 서 계신 분이 니시하라 씨.
이건 상품은 아닙니다만, 객석 위에 놓여있던 나름 팜플렛(?)
안에는 앨리스 때와 마찬가지로 출연진들의 코멘트가. 주제는 '당신이 찡~ 해오는 시추에이션은?'
후지오카 모모코 역 니시하라 씨의 코멘트(클릭하면 확대됩니다.)
연애 초기에는 많이도 찡~해지죠(#^_^#)
처음으로 손을 잡았던 순간♥ 찡~♥ 달콤~하게 속삭여 줄 때♥ 찌잉~♥
그저 그이가 피식 웃게만 해도♥ 찌잉~ 찌잉~♥ 하나하나하나하나 찡~해진답니다♥
그치만, 어느 샌가 그렇지 않게 되버린 것 같아요~(><;)
일설에는 너무 찌잉~ 하면 몸에 좋지 않으니까 찌잉~ 의 감미 기간은 2년인 것 같아요.
그래도 나는 그런 거에 지지 않고 평생 찡~해지는 인생을 보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