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자와 미치에 씨와 타카노 우라라 씨의 라이브 이벤트. 다녀왔습니다.
사실 이벤트 소식을 알게 된것도 꽤 나중이었고, 부랴부랴 신청을 해두고 나서도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는데 공교롭게도 티켓을 손에 넣게 되는 바람에;
토미자와 씨, 타카노 씨, 거기다 니시하라 씨와 후치자키 유리코 씨까지 네명이 모인 무대는 타카노 씨 말마따나 '사쿠라대전의 동창회' 같이,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한시간 반이 훌쩍 지나가버린, 정말 뜻깊은 공연이었습니다.
저는 낮 공연의 티켓만 구할 수 있었던 탓에 1회밖에 관람을 하지 못하였습니다만, 저녁 타임에는 오카모토 마야 씨의 깜짝 등장 및 여러가지로 서프라이즈한 이벤트들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그 자리를 함께 하지 못했다는게 아쉽기 그지없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는 이번 공연에서도 나름 뜻깊은 추억을 하나 남기고 왔기에 어느정도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럼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코엔지의 밤 공연이 최고조로 달아오를 무렵 요코하마에서
베이스타즈가 캐발살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곤잘레스가.
베이스타즈가 캐발살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곤잘레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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